일귀일천(一貴一賤), 교정내현(交情乃見). 생사의 변전, 빈부의 변화, 귀천의 상이를 만나서야 비로소 그 사람의 교정의 실체를 알 수가 있다. 한(漢) 나라 적공(翟公)이 정위(廷尉)로 있을 때에는 빈객들이 앞을 다투어 찾아왔으나 일단 벼슬길에서 물러나니 찾아오는 사람 하나 없었다. 그 때 대문에다 크게 써서 붙인 것이 이 글구다. -사기 Grasp all, lose all. (모두 잡으려다 몽땅 놓친다.)오늘의 영단어 - plumbing : (수도,가스)배관상태, 수도상태만약 남이 나를 소중히 여겨주기 바란다면, 내가 먼저 남을 소중히 여기는 것보다 나은 것은 없다. -명심보감 오늘의 영단어 - private university : 사립대학오늘의 영단어 - stall : 마구간, 노점: 주차장에 넣다, 오도가도 못하다: 구실: 발뺌하다It is a foolish bird that soils its own nest. (어떤 새도 제 둥우리를 더럽히지 않는다.)민심을 모으기는 어렵지 않다. 사랑하면 가까워지고 이익을 주면 모여들며 칭찬을 주면 부지런히 일하고 비위를 거스르면 흩어진다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impartial : 치우치지 않는, 편견없는, 공평한대환(大患)을 내 몸과 같이 귀하게 여기라. -성경