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는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 모른다. 나는 내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. 나는 왜 내가 존재하는지, 내가 어떤 소용이 있는지도 모른다. 단 하나 확실한 것은, 내가 곧 죽을 것이라는 사실이다. 그러나 내가 가장 모르고 있는 것은 바로 그 죽음이다. -도스토예프스키 따 놓은 당상(堂上) , [높은 벼슬자리는 이미 따 놓은 것이나 다름없다는 뜻으로] 일이 이미 확실하여 변동이 있을 수 없을 때나 이미 자기 차지가 될 것이 틀림이 없음을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The Ministry of Patriots-Veterans : 보훈처오늘의 영단어 - doom : 악운, 파멸, 죽음: 불행한 운명을 짓다오늘의 영단어 - national security : 국가 안보오늘의 영단어 - National Committee Meeting : 전국위원회오늘의 영단어 - upperhand : 우세, 지배오늘의 영단어 - cyberpunk : 컴퓨터를 이용해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집단오늘의 영단어 - acoustic : 청각의, 음파의, 음향기기의죽은 정승이 산 개만 못하다 , 한 번 죽으면 권력도 금력도 소용 없다는 말. / 아무리 어렵게 살더라도 죽는 것보다 낫다는 말.